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김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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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2024년4월10일 (121.♡.90.196)

2024년 6월 29일 PM 09:06 · 수정됨(21:12)

조회 268 공감 0

슬!픈! 노래는 듣고 싶지 않아!

내맘속에 잠 들어있던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흥얼흥얼..

울적한 마음을 달랠수가 없네~

짐도 오지 않는 밤에~

흥얼흥얼..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지친 그리움으로 널 만~나~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난 너를 찾아 떠나갈꺼야~

흥얼흥얼~

비오는~ 소리만 처량~해



댓글 (8)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4.06.29 · 106.♡.128.226

    아저씨...
  • 2

    2024년4월10일 Lv.1 작성자

    24.06.29 · 121.♡.90.196

    꺅!
    레벨이 4단계나 강등!!!
    신난다!!! ㅎ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 2024년4월10일

    24.06.29 · 106.♡.128.226

    저는 1이 되었습니다 ㅋㅋ
  • 아침소리 Lv.1

    24.06.29 · 121.♡.151.178

    이 때가 진짜 가요의 중흥기였던거 같아요..
    지금 악기, 장비들 아무리 좋아져도 이때 감성이 안나오는.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 아침소리

    24.06.29 · 106.♡.128.226

    건모형이 짱입니다
  • 아침소리 Lv.1 → 안녕클리앙

    24.06.29 · 121.♡.151.178

    사실 노래 못한다는 김완선, 현진형 이런 가수들 노래도 장난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 까마긔

    까마긔 Lv.1

    24.06.29 · 117.♡.14.87

    "창밖을 보면 비는 오는데 괜시리 마음만 울적해"
    저는 이 가사가 정말 좋더라구요.

    핑계랑 스피드만 알고 있던 꼬꼬마 시절, 사촌형이 이 노래를 들려줬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건모 아저씨에게 이런 감성이 있었을 거라고 어린 나이에 상상도 못 했거든요ㄷㄷ
  • 벽따라

    벽따라 Lv.1

    24.06.29 · 211.♡.59.200

    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며헌~ 더 짙은 그리움으로 널 만나곻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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