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푸른 산호초' 인가 하는 노래가 유명한가 보군요...
B
BlueX (49.♡.196.176)
2024년 6월 30일 PM 12:43 · 수정됨(18:26)
조회 1,195 공감 0
멤버들이 선곡했을리는 없으니 회사에서 준비시킨거 같고..
나름 소년대 소녀대 엑스제펜 곡들은 좀 들었었는데 첨 듣는 노랜데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나 봐요?
당시 친구놈이 마리나? 라는 여가수 팬레테도 하고 그래서…ㅋ
(80년대 후반 한국락이 부흥 하면서 잘 안듣게 됐고 일본 문화 개방전이라 좋은 소리 못 듣던 때였죠..)
신기합니다…ㅎㅎ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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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24.06.30 · 220.♡.1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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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X
→ GreenDay 작성자
24.06.30 · 49.♡.196.176
네 그래서 신기하다는 거죠... -
우우스캉
→ GreenDay
24.06.30 · 222.♡.36.176
그냥 80년대 일본 전체, 남녀노소가 모두 마츠다 세이코에 반한걸 넘어 풀 빠져 있는 수준이었어서 이정도 보다는 좀 더합니다.
아무리 열풍이었던걸 생각해봐도 이정도인게 있었나 싶네요.
근데 아무리봐도 그냥 처음 들어보는것 같은 사람들도 많아 보이는데 와 감성 자극한다 이런건 좀 오바 같습니다. -
한한글
→ GreenDay
24.06.30 · 119.♡.177.211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국 공연와서 IU의 좋은날을 불렀다고 비유하는게 더 가깝지 않나 합니다.
푸른 산호초는 브룩쉴즈의 영화밖에 모릅니다. -
GGreenDay
→ 한글
24.06.30 · 220.♡.195.146
마츠다 세이코가 아오이 산고쇼를 발표한게 1980년이고,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1970년대 곡이지만 히트치지 못했고 조용필이 제대로 발표한게 1980년입니다.
마츠다 세이코가 그 시절에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돌이였고, 조용필 또한 그 당시 한국 최고의 가수로 손 꼽았으니깐요.
일본 팬덤에서 자국 아이돌이 옆나라 투어가서 조용필 노래 불렀어 대단해 이러면 일본인들은 좀 어리둥절 하죠. -
한한글
→ GreenDay
24.06.30 · 119.♡.177.211
시대가 아닌 가수와 음악 장르를 두고 말한 겁니다. 시대를 아루르는 어린 여자 아이돌이 부른 경쾌한 노래 - 김
김말자
24.06.30 · 14.♡.11.123
저도 40대 이짝저짝 앙 아재들이 니뽕 문화에 대한 향수를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 줄 몰랐슴미다 ㄷㄷㄷ -
BBlueX
→ 김말자 작성자
24.06.30 · 49.♡.196.176
뭐 클리에에서 시작한 클리앙을 거쳐 다모앙이 됐으니 일본음악 많이 듣던 분들이 있긴 하겠죠. -
Kkimpy
24.06.30 · 172.♡.94.41
푸른산호초가 인기라기보단 옛노래를 잘 소화하여 무대한 하니가 대단한 친구구나 라는 거죠. -
벽벽따라
24.06.30 · 211.♡.59.200
저는 80년대 일본 콜라 광고를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죠
다른 노랜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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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이 한국 공연와서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불렀는데 일본에 있는 일부 팬덤이 와 스고이...이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