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 마실 나왔습니다 with 내일의 역사, 비전 2030
퐁
퐁팡핑요 (175.♡.156.129)
2024년 6월 30일 PM 05:28 · 수정됨(17:38)
조회 488 공감 0




비도 그쳤고, 하늘도 슬슬 파랗게 물드네요.
오늘 마지막날이라 조용히 마실나와서 사색에 잠겨봤습니다.
하아...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그분이라면 이 험난한 시국을 어떻게 극복해내셨을지 잠시나마 혜안을 얻어가길 바랍니다.
댓글 (2)
- A
Atom
24.06.30 · 118.♡.14.50
-
퐁퐁팡핑요
→ Atom 작성자
24.06.30 · 175.♡.156.129
그냥 편한 옷차림으로 문을 박차고 나오세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