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와 달리 막상 써보면 불편한 침대
코
코미 (180.♡.243.17)
2024년 6월 30일 PM 09:55 · 수정됨(07. 01. 09:42)
조회 1,317 공감 0



해먹이요.
이유는 간단한데 저 그물이나 천이 몸을 감싸는 것도 처음엔 어색하고
바닥에 누워 자던 그 느낌과 달리 떠 있는 느낌도 불편한데다가
호흡이나 뒤척임으로 인해 흔들려서 안정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런데도 저런 거 쓰는 건 싸고 열대는 축축하고 벌레가 많아 바닥에 도저히 누울 수 없어서일 뿐…


대신 고양이는 저런 해먹을 아주 좋아합니다.
온 몸을 빈틈없이 감싸는 그 느낌을 선호한다나...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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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30 · 114.♡.188.135
해먹 허리에 안 좋을거 같아요 -
벽벽따라
24.06.30 · 211.♡.59.200
비스듬히 대각선으로 누워써야 허리도 안 아프고 안 말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볼 기회가 좀처럼 없네요ㅎ - 에
에펨
24.06.30 · 211.♡.248.78
어깨가 안쪽으로 말리는 느낌도 불편할 것 같아요. -
BBECK
24.06.30 · 222.♡.189.147
그런데 저게 또 처음에는 어색한데 어느새 잠이 스스륵 들긴하더라고요 -
까까망꼬망
24.07.01 · 61.♡.86.109
첨에 엄청 편해보였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전 살이 파고들어서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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