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파이 의심받던 필리핀 시장, 진짜 중국인이었다.gisa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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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일 AM 09:08 · 수정됨(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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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영유권을 두고 중국과 필리핀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중국 스파이 의혹을 받는 필리핀 소도시 시장이 실제 중국인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8일 인콰이어러 등 필리핀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필리핀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 밤반시
앨리스 궈(35·여) 시장의 지문이 중국 국적 여성인 궈화핑의 지문과 일치하는 것으로 필리핀 국가수사국(NBI)이 확인했다.

이 같은 사실은 리사 혼티베로스 필리핀 상원의원의 성명을 통해 알려졌다. 혼티베로스 의원은 “궈화핑이 지난 2003년 1월 특별투자거주비자로 필리핀에 입국했고 한 필리핀인 이름을 도용해 ‘엘리스 궈’라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어.. 우리나라에도 왜국 스파이로 의심되는 것들이 꽤 많은데 말이죠…


댓글 (3)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24.07.01 · 118.♡.12.198

    용산에 지문인식기 들고 가야됩니다.
    일본인 아리가또윤일 수도 있습니다.
  • vaccine

    vaccine Lv.1

    24.07.01 · 172.♡.95.44

    왜구라고 밝혀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남녀‘들’이 많습니다.
    용산 부터 동작, 대구찍고 부산까지…
  • 잡채왕

    잡채왕 Lv.1

    24.07.01 · 211.♡.132.166

    아직도 간첩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놀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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