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있던 돈을 발견했습니다.
문
문득 (112.♡.137.163)
2024년 7월 1일 AM 10:11 · 수정됨(07. 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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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넣어두고 잊어버리고 있던 돈이 눈앞에 짜잔하고 나타나는것 만큼 기부니가 좋을때가 없습니다.
서랍장에 넣어두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계절바뀔때 옷정리하다 발견한다던지…
금액도 신사임당누님이 나와주면 더 좋구요.
작년 10월경에 A주식이 좀 떨어지길래 소소하게 좀 담았습니다.
1월에 좀 오르길래 익절하고 잊어버렸습니다.
며칠전 특정주식어플에 연동시켰더니 5주가 보이길래 뭔가했습니다.
해당 주식의 배당금은 주식으로 주는거였습니다.
(배당일 그런거 생각안하는 매도/매수하는 주린이입니다. ㅠㅠ)
주가는 익절했던 시점보다 더 올라서 햄볶아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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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4.07.01 · 223.♡.217.110
실례가 되더라고 돼지바 하나만 사주세요 - O
OIOF7I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4.07.01 · 222.♡.194.26
팔기전엔 그저 사이버 머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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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4.07.01 · 106.♡.231.242
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줄을 서볼까요..
저는 치킨 좋아합니다. ^^ - O
OIOF7I
→ 벗님 작성자
24.07.01 · 112.♡.137.163
칙힌값이 무서워 못 팔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ㄷㄷ -
하하드리셋
24.07.01 · 203.♡.146.193
저는 피자 한조각도 괜찮습니다.. ^^ - O
OIOF7I
→ 하드리셋 작성자
24.07.01 · 222.♡.194.26
더 묵혀서 피자한판으로 만드는 그날까지... ㅎㅎ -
블블링블링종현
24.07.04 · 118.♡.4.169
여기가 줄 서면 월드콘 준다는 거긴가요?! - O
OIOF7I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7.04 · 112.♡.137.163
이글을 썼을때보다 떨어졌습니다. 손해가 났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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