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들이 너무 무서워서 그만 찍자고 했던 영화.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7월 1일 AM 11:21 · 수정됨(16:46)
조회 2,048 공감 0

하하핫.
생각보다 별로 안무섭네요.
오늘은 성수로 샤워하고 십자가 밑에서 염주를 꼭 쥐고 자겠읍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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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4.07.01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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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rSunday
→ 고구마맛감자
24.07.01 · 112.♡.187.11
저는 비디오방에서 이 장면보고 기겁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MrSunday 작성자
24.07.01 · 124.♡.82.66
아니 이걸 밀실인 비디오방에서 보시다니....ㄷㄷㄷ -
PPINECASTLE
24.07.01 · 39.♡.79.180
아마 예상하지 못한 소리라서 더 무서웠던 느낌이 납니다.
저거 다 알고 보면 아무래도 반감될거거든요. -
엔엔알이일년만
24.07.01 · 211.♡.215.19
두번은 못 보는 영화입니다;; -
DDevChoi84
24.07.01 · 211.♡.96.205
극장에서 봤던 공포영화 중 제일 무서운 장면이었습니다.
극장 안에 엄마귀신이 저 소리내는데 옆에 여성분은 울면서 나갔었어요. - 배
배리앨런
24.07.01 · 203.♡.92.163
귀신 동은이 엄마네요 - P
poem
24.07.01 · 211.♡.68.51
와 이거 극장에서 보다가 잠깐 밖에 나왔어요 무서워서 -
Rruler
24.07.01 · 221.♡.188.10
제가 한국 공포영화 중 여곡성(당시 연령고려) 이후에 가장 무서웠던 장면이었드랬죠..영화관에서 저 장면에서 무의식적으로 눈감았었던 기억이.. -
선선녀와나훗꾼
24.07.01 · 220.♡.177.222
전 여친이랑 영화관에서 봤는데 50평생 저렀게 무서웠던 장면은 단연컨데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 충격적인 공포여서 정말 며칠동안 머리속에서 떠나가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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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장면인데...
의외로 안 무서운 영상입니다....
일단 소금을 좀 사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