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라는 소리에 심장이 두근거린다는 캣맘.ㅋㅋㅋ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7월 3일 AM 11:12 · 수정됨(11:33)
조회 1,258 공감 0


캣맘 대체어인 캣망구에 가슴이 더 두근거리시나 봅니다.ㅋㅋㅋ
댓글 (9)
-
Nnik0nek0
24.07.03 · 117.♡.13.54
-
BBECK
24.07.03 · 210.♡.183.1
그래도 자기가 데리고 오긴 했네요 -
츄츄하이하이볼
24.07.03 · 172.♡.94.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900516394_0H9GWcPY_0e20d3e5873587da8a665903ac602bde4c4e1433.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2900516394_GwpXlScI_2f57bc6c2f7376b3dbd66fed066eb398dcc1f4df.gif]
데려가서 키우지 않고 저러는 건 고양이 학대고 범죄행위죠 {emo:onion-063.gif:40}
결국 데려갔다니 다행입니다만 -
존존스노우
24.07.03 · 175.♡.92.12
데려다 키울거면 ㅇㅋ요~ -
디디카페인중독
24.07.03 · 106.♡.66.183
캣맘 말고 캣망구/캣줌마 이런거 좋네요. 겁나 없어 보이고 말이죠. -
고고구마맛감자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24.07.03 · 124.♡.82.66
자매품 캐저씨도 있읍니다 -
디디카페인중독
→ 고구마맛감자
24.07.03 · 106.♡.66.183
캣저씨도 조씁니다 -
감감말랭이
24.07.03 · 223.♡.21.38
캣줌마 좋네요
따따블 이펙트 ㅋㅋㅋㅋ -
Mmtrz
24.07.03 · 172.♡.252.20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이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실 '맘' 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솔직히 아니잖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