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 (210.♡.183.1)
2024년 7월 1일 PM 04:57 · 수정됨(07. 02. 07:32)
“작품성과 개성이 뛰어나지만 상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한국 관객이 극장에서 볼 수 없는 작품을 같이 보고 싶다. 오프닝 크레디트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좋지만, 엔딩 크레디트에 이름이 오르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할 생각이다"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국내에 들여오지 못하는 영화들을 꽤 오래전부터 수입해서 상영하고 있었군요
영화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익은 거의 없고 대체로 적자이지만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미드소마 /미드소마 감독판/유전/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돌이킬수 없는/타이페이 카페스토리
등등등 좋은 작품들이 많네요
최근에는 악마와의 토크쇼를 수입해서 개봉했습니다






댓글 (52)
-
샤샤프슈터
24.07.01 · 106.♡.131.130
오 대단하네요. 영화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TTyphoon7
24.07.01 · 14.♡.109.218
봤던적 있는 작품들도 있네요. 그 영화들의 수입사 대표가 '그 소지섭'인건가요! -
한한글
→ Typhoon7
24.07.01 · 119.♡.177.211
수입, 배급사 '찬란'과 협력관계일 겁니다. -
꿈꿈의대화
24.07.01 · 115.♡.118.220
일명 '소간지'라 불리던 그 배우가 맞나요.
영화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네요. -
살살맛난다
→ 꿈의대화
24.07.01 · 122.♡.116.170
역시 소간지 답네요! 간지작살♡ -
YYNWA
24.07.01 · 211.♡.180.101
좋아서 하는 일이라니 멋있네요 -
한한글
24.07.01 · 119.♡.177.211
최근 존 오브 인터레스트도 있습니다. -
대대로대로
→ 한글
24.07.01 · 222.♡.13.28
그렇군요!! -
Ddupari
→ 한글
24.07.01 · 210.♡.67.100
미국엔 작년에 개봉해서 아카데미까지 올랐지만, 국내는 아카데미 끝나고도 4개월 정도 지나 수입되었죠..
보고는 싶은데.. 보기 힘들거 같아서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네요..
(개봉관도 너무 없네요.... 쇼생크 재개봉보다 더 없습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이걸 보기전까진 오펜하이머가 작품상 후보라 했지만 이걸 보고 바꾸었죠..
본상은 오펜하이머가 받았지만, 궁금하긴 합니다.. -
Hhailote
24.07.01 · 59.♡.61.46
조용히 자기가 좋아하는일을 열심히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