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의 길...

Lv.1 아침소리 (211.♡.103.115)

2024년 7월 1일 PM 05:02

조회 544 공감 0

어제 욱하는 밤을 거실 컴으로 틀어 놨는데 조국 대표가 나왔네요..ㅎㄷㄷ


그러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냐고 묻고 아이들 태어 났을때라고 하길래..


거실에서 빨래 개던 아내에게 " 난 언젠줄 알아? 당신하고 결혼한 날이야"


어제 밤에 잘 잤어요.. 

댓글 (3)

  • 넘실이

    넘실이 Lv.1

    24.07.01 · 124.♡.63.42

    피곤하셨나 보네요{emo:damoang-emo-006.gif:100}
  • 만환

    만환 Lv.1

    24.07.01 · 120.♡.223.141

    가족끼리 그런 멘트를 ㅋㅋㅋ
  • 데굴대굴

    데굴대굴 Lv.1

    24.07.01 · 121.♡.18.157

    아... 이것이 배우신 분의 답이군요. 메모해두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