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학원 화장실서 여고생 흉기 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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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Day (220.♡.195.146)
2024년 7월 1일 PM 06:40 · 수정됨(07. 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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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도 10대 남자, 피해자는 10대 여자
가해자가 학원 내의 화장실에서 찔러서 피해자는 사망하고, 가해자도 자해해서 사망했다고 합니다.
둘 사이의 관계는 아직 밝혀진게 없고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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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7.01 · 221.♡.149.229
안산 단원...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대대끼리
24.07.01 · 221.♡.66.27
아구야... 에휴.... -
푸푸하하
24.07.01 · 218.♡.126.232
사회가 점점 극한으로 가는 분위기네요.. -
IiStpik
24.07.01 · 118.♡.65.150
피의자-피해자 아마 관계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학원이라는곳에는 별 수강자가 다 있으니....
저도 오래전에 이상한놈이 칼들고 설치는꼴을 본적이 있어서...그거랑 별개로 가해자는 꼭 엄벌을 받기 기원합니다. -
나나와함께
→ iStpik
24.07.01 · 117.♡.10.138
가해자도 죽었대요 ㄷㄷㄷ -
IiStpik
→ 나와함께
24.07.01 · 118.♡.65.150
두번째 문단을 제대로 못봤군요 ㄷㄷㄷ
완전 민폐 상놈이네요. - 눈
눈팅이취미
24.07.01 · 182.♡.218.38
헐.. 이게 무슨 일인가요.. 맙소사. -
Kkissing
24.07.01 · 123.♡.55.39
범죄자의 나이가 점점 낮아지는게 확 느껴집니다. 아직 살 날도 많은 아이들이 왜 저랬을까요. ㅠㅜ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07.01 · 223.♡.165.130
다른 기사에는 피해자도 용의자도 중태라고 나오네요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4.07.01 · 223.♡.16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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