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_단호박키우기
딴
딴길 (180.♡.49.181)
2024년 7월 1일 PM 06:40 · 수정됨(19:33)
조회 670 공감 0
삭막한 사무실과 피폐한 일상을 초록초록
물들이기 위한 작업의 일환.
단호박 씨앗을 구매해서 심었더니,
주말 사이 앞다퉈 싹이 나버렸네요.
조금은 늦게, 천천히 자라길 바랬으나
여름이라는 이유로… 흐음.

사무실 양란 화분 주워서 아파트 화단 흙으로 채움.

쿠팡으로 구매. 10알에 5,690원.

웃자라면 안돼 ㅠ

초록이 좋으다.

호박이 열릴 때까지 잘 키워보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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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은행복
24.07.01 · 119.♡.53.219
호박 호박 화이팅이요~!!! -
딴딴길
→ 작은행복 작성자
24.07.01 · 180.♡.49.181
네 저를 부른듯!! -
시시민
24.07.01 · 221.♡.149.229
줄섭니다. 호박 이쁜걸로요 {emo:damoang-meme-007.gif:100} -
딴딴길
→ 시민 작성자
24.07.01 · 180.♡.49.181
헉 안 먹을 분만 -
EEnlightened
24.07.01 · 119.♡.35.219
예전에 화분 두 개에 똑같은 상추 씨앗을 심고 한쪽에다가는 매일 "사랑한다" "잘 크렴" 같은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다른 쪽은 아무 말도 안 해주었는데 놀랍게도 말을 해 준 쪽과 안 해 준 쪽 모두 같이 잘 자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
딴딴길
→ Enlightened 작성자
24.07.01 · 180.♡.49.181
아하 빌드업도 좋고 결말도 깔끔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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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sen
24.07.01 · 223.♡.36.234
단호박 맛있는데 반려식물 맞나요.ㅋ -
딴딴길
→ Chosen 작성자
24.07.01 · 180.♡.49.181
네 먹겠다는 말은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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