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하니 세이코보단 별로였습니다.
ㅡ
ㅡIUㅡ (175.♡.14.153)
2024년 7월 2일 AM 11:15 · 수정됨(11:45)
조회 1,276 공감 0
그저 잠시 잊고있던 세이코의 시작을
하니가 환기시켜주니 일본인은 좋을수밖애요
우리에겐 큰 의미가 없죠.
만약 일본 요아소비가
아이유의 좋은날을 완벽하게 소화해준다면
저야 좋아할 일이죠
적당히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저는 세이코가 옛날에 낸
뜨뜨미지근한 영어앨범마저
좋아하는 팬입니다만…
댓글 (12)
- A
AprilStory
24.07.02 · 211.♡.226.192
아무래도 일본어라 그런지.. 하니 가창력이 폭발하진 못한거같아요 -
ㅡㅡIUㅡ
→ AprilStory 작성자
24.07.02 · 175.♡.14.153
네 뭐 팬서비스 커버곡 선택이 좋았쥬 -
에에드몽
24.07.02 · 121.♡.167.161
^^저는 하니곡을 선곡해준 민희진이란 사람이 참 흐름을 잘 읽어내는 구나 라고 싶었어요.
그외 민지나 헤인이 등 다른 멤버들의 일본의 선곡 노래는 이슈가 안되는건 뭐지 싶지만
아무튼 이슈를 만들줄고 알고, 노래의 실력 여부와 떠나서, 뉴진스를 어떻게 도마위에 오르고
내리는지 아는 전략 전술이 몸에 벤 사람인것 같아요. -
ㅡㅡIUㅡ
→ 에드몽 작성자
24.07.02 · 175.♡.14.153
기획력이 좋습니다. 디자이너짬이 어디안가네요. -
EEstere
24.07.02 · 58.♡.170.185
원래 원곡자의 감성을 따라가긴 힘든 법이죠.
오랜 기간 하현우의 질풍가도를 좋아했습니다만은, 그래도 역시 유정석의 오리지널을 따라갈 순 없듯이... -
ㅡㅡIUㅡ
→ Estere 작성자
24.07.02 · 175.♡.14.153
몇개는 있죠. 박화요비의 어떤가요 같은건 ㅋ - A
aquapill
→ ㅡIUㅡ
24.07.02 · 1.♡.247.235
박효신이 부른 눈의꽃...이런거도 있죠.
원곡은 그냥 그렇더라는. - 인
인페이즈
24.07.02 · 147.♡.191.100
비교 자체도 되지 않는 일회성 이벤트입니다.
한 번 먹혔으니 계속되겠지요. - 엘
엘사
24.07.02 · 59.♡.29.4
그 노랜 당연히 마츠다세이코 전용 특허 노래라 누가불러도 원곡자를 능가할수는 없죠 -
NNewJeans
24.07.02 · 106.♡.131.88
그냥 일본 팬미팅에 한곡 한거 아닌가요 ㅎㅎ 무대야 준비했겠지만,, 얼마나 준비했을지..
당연히 비교 불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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