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던지고 싶은 거 겨우 참았네요.
최모군

Lv.1 최모군 (125.♡.160.60)

2024년 7월 2일 PM 12:02 · 수정됨(16:18)

조회 2,157 공감 0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 사랑했습니다.>


우웩...


진짜 레알 스마트폰 던질 뻔 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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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4.07.02 · 39.♡.178.226

    굥거늬를 여러분이라고 하는 거죠? 둘이니까요. 상상을 초월하네요.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4.07.02 · 218.♡.42.109

    사랑과 감사가 참 값싸게 추락한 요즘입니다.
  • UrsaMinor

    UrsaMinor Lv.1

    24.07.02 · 115.♡.248.122

    이동관이가 큰 일했네요. 좋은 선례를 남겼어요.
  • 2082

    2082 Lv.1

    24.07.02 · 121.♡.149.247

    부디 자식들은 부끄러워했으면 좋겠네요
  • 라그랑지

    라그랑지 Lv.1

    24.07.02 · 118.♡.132.45

    탄핵받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뒷구멍으로 해쳐먹은거 다 벌받아야하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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