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 사고를 보니 인생이 참 허무하네요
ㅁ
ㅁㅁㅁ (118.♡.31.29)
2024년 7월 2일 PM 10:27 · 수정됨(07. 03. 07:02)
조회 3,729 공감 0
아침에 집에서 나올때 가족하고 인사하고
하루 종일 사람 만나고 전화하고..
그러다 그렇게 갑자기.
참 허망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고 그 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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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02 · 39.♡.58.98
이불밖은 위험다는 것이 농담처럼 던지지만 가장 현실적인 경고죠. -
Ccookie11
24.07.02 · 121.♡.241.229
언제 갈지모르니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아야합니다. -
EEndwl
24.07.02 · 106.♡.2.139
저도 오늘 와이프랑 뉴스보다가 똑같은 말 했습니다. 아침에 애들하고 와이프한테 다녀올께라는 인사하고 출근했을건데..참 허망하더라구요. -
너너구리남편
24.07.02 · 220.♡.29.3
다들 마지막 인사도 못 하고 가셨다 생각하니 먹먹합니다.
이게 인생인가 싶다가도 이런 일로 나의 괜찮음을 비교하지 말자 싶다가도...
허망하다는 말 밖엔 안떠오르네요. -
하하이안녕
24.07.02 · 218.♡.150.171
흥청망청 미래없이 사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억누르고 사는 것도 지나고 나면 후회되는 것 같습니다. -
블블럭빗
24.07.02 · 112.♡.204.219
남의 시선 신경쓰지말고, 지금 이순간의 행복을 누려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PPolyxena
24.07.02 · 175.♡.223.118
출장 갈 때,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가끔 있습니다.
정말이지 알 수 없는 일이죠. -
사사열대키맨
24.07.02 · 223.♡.176.235
사람 앞 일 모르는 거라하지만
이런 뉴스 접할때마다 인생 참 허망하다
생긱이 듭니다.
얼마나 허무한 죽음인지...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지지구인1
24.07.03 · 118.♡.74.179
어제 속초에서도 비슷한 사고 있었습니다 ㅠ ㅠ - A
Allison
→ 지구인1
24.07.03 · 220.♡.31.137
아이고...
서울 최고 도심 지역, 대기업직원들이라 더 뉴스에 뜨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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