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골절된 채 한달 복무한 병장…군병원 오진 주장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4년 7월 4일 PM 01:40 · 수정됨(07. 0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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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이에 대해 "군의관 3명이 발가락 탈구라는 동일한 진단을 내렸고 발가락 보호대ㆍ버디 테이핑ㆍ경구약ㆍ물리치료 등 치료책을 처방했다"며 "오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B 병장은 군 병원 진료가 가능한데도 본인 의사에 따라 민간병원을 방문한 '민간병원 진료비 지원사업' 대상에 해당하기 때문에 치료비를 정해진 비율에 따라 일정 금액 환급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진이 아니다.. ㄷ

댓글 (7)

  • 푸른미르 Lv.1

    24.07.04 · 118.♡.85.14

    군 병원이 민간병원보다 실력이 더 좋아야 하는데
    군 수뇌부들이 그동안 뻘짓을 한 거죠
  • lache

    lache Lv.1

    24.07.04 · 218.♡.103.95

    군대 있을 때 배가 아파서 갔더니 군의관이 배에 주구장창 빨간약만 발라주었다던 친구놈 생각이 나네요. 결국 맹장 터져서 복막염으로 입원했다가 몇 주 있다가 복귀했다고 하더군요.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24.07.04 · 124.♡.13.205

    엑스레이 찍고도 모를수가 있는지 ... 화가 다 나네요.
  • 유리조각

    유리조각 Lv.1

    24.07.04 · 182.♡.157.48

    저도 작년에 엄지발가락 탈구로 수술까지 했습니다. 탈구도 그렇게 아프던데, 골절이면 기절할정도죠...
    그리고 탈구라도 일주일에 한 번은 X-ray촬영하지않나요.. 참 군대는
  • 생각필수

    생각필수 Lv.1

    24.07.04 · 121.♡.93.170

    저러면 세 명 다 오진인거죠. 무슨 오진이 아니라고 하는지.
    시험 문제 세 명이 다 틀렸다고 정답바꿔주나요?
  • 외계토끼 Lv.1

    24.07.04 · 112.♡.118.2

    첫번째 선발대 군의관이 탈구라고 진단하면,
    후발대도 같은 진단을 내려야 하는 버릇이 있는 것까요?
    라고 우리집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24.07.05 · 124.♡.160.8

    저렇게 관리하면서 징병제를 유지하려는 건... 국가가 양심이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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