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전하는 나쁜 소식과 좋은 소식.jpg
열
열린눈 (223.♡.81.239)
2024년 7월 4일 PM 11:03 · 수정됨(07. 05. 05:55)
조회 2,021 공감 0

이거 예전에 야구 중계하던 냥반들이 많이 하던 소리인데 말이죠..
"저 선수 타율이 3할 3푼인데 오늘 앞선 두 타석 범타였으니 이제 칠 때가 되었어요!" ㅋ
댓글 (10)
-
취취발이
24.07.04 · 121.♡.64.253
(진지)3할 3푼타자가 앞 타석 두번 못쳤으면 타율이 더 떨어졌으니 사실 안타칠 확률은 더 낮아졌습니다??.... -
달달짝지근
24.07.04 · 125.♡.218.23
으억 ㅋㅋㅋㅋㅋㅋ -
유유성매직
24.07.04 · 119.♡.155.7
윤석열 확율이군요 ㅋㅋ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7.04 · 39.♡.58.98
이번 3연전에서 2연패를 했으니 오늘은 선수들이 이길 각오로 뛸겁니다.
그리고 귀신같이 1승 챙깁니다. 그게 한화 입니다. -
ㅡㅡIUㅡ
24.07.04 · 223.♡.79.128
카지노 룰렛에서
짝수가 혹은 검은색이
열번 연속나왔을때…
얼마나 쫄깃한지 아십니꽈 -
포포말하우트
24.07.04 · 112.♡.4.207
시추공 5번 뚫으면 1번은 성공하겠네요. 역시 5천억 땅에 꽃으면 1번 석유 나옵니까? -
말말없는
24.07.04 · 220.♡.44.39
독립확률이라 매번 1/3 입니다. -
옐옐로우몽키
24.07.05 · 223.♡.86.1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7/comment_3743831740_V1kuDMGP_dbac4f81996b75d34bfde42081f7f276b98e69b5.jpeg]
역사와 전통의 논리군요 ㅋㅋㅋㅋㅋㅋ -
데데니얼짱
24.07.05 · 115.♡.69.103
“이제 칠 때가 된거 같아”는 오늘도 저녁 먹으며 야구보면서 제가 와이프에게 몇번이나 했던 말이라 소름이 돋네요.^^ -
BBlizz
24.07.05 · 108.♡.134.4
저도 의사한테 나쁜 소식과 좋은 소식 들어봤습니다. 눈앞이 캄캄해 지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