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은랑범

Lv.1 은랑범 (222.♡.128.59)

2024년 4월 10일 AM 06:27 · 수정됨(13:11)

조회 344 공감 0

드디어 결전의 날!

6시 눈 뜨자마자 투표하고 왔습니다.

저는 지민비민 입니다.

 

투표하러 가는 길에  어르신 한분이 대파 한단을 들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모습에 괜시리  웃음도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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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무명

    무명 Lv.1

    24.04.10 · 175.♡.223.49

    홧팅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은랑범

    은랑범 Lv.1 → 무명 작성자

    24.04.10 · 222.♡.128.59

    벌써 저는 두근거립니다.
  • 해리포터

    해리포터 Lv.1

    24.04.10 · 180.♡.88.51

    ㅋㅋㅋㅋㅋㅋㅋ 대파
  • 은랑범

    은랑범 Lv.1 → 해리포터 작성자

    24.04.10 · 222.♡.128.59

    6시에 동네 마트 문연곳도 없는데 대파 한 단을
    안고 오시더라구요. 멋져보였어요.
  • L

    loveMom Lv.1

    24.04.10 · 248.♡.118.131

    "어르신 한분이 대파 한단을 들고 씩씩하게"
    >>;울 투표소도 동네 아줌마 에코백에 대파 2~3단 가득 담아 나왔더라구요 ㅎㅎ
    인사드리고, 어쩌나 볼랬는데 입장해야해서 끝까지 못 봤는데 분명 입구에 놔두고 들어가라 했겠죠ㅡ.ㅡ
  • 은랑범

    은랑범 Lv.1 → loveMom 작성자

    24.04.10 · 222.♡.128.59

    아마도 입구에 놓고 투표소 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 L

    loveMom Lv.1 → 은랑범

    24.04.10 · 248.♡.118.131

    역시 파틀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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