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첫 원고료를 엄마에게 빚갚으라고 드렸다 ㄷㄷㄷ
L
LunaMaria (112.♡.61.31)
2024년 9월 16일 AM 08:41 · 수정됨(17:12)
조회 2,157 공감 0

ㄷㄷㄷㄷㄷ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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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립근
24.09.16 · 116.♡.126.175
교회에 있는 돈 다 갖다바치고 자기는 암치료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고모 생각나네요. - A
ABCOO
24.09.16 · 211.♡.61.31
와 사탄들리셨나... -
에에스군
24.09.16 · 116.♡.15.69
어휴 개독 -
민민구니
24.09.16 · 223.♡.163.22
어후 ㄷㄷㄷㄷㄷㄷ -
츄츄하이하이볼
24.09.16 · 104.♡.119.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9/comment_1746695963_aBJMeC6w_f2845d40614b30b72909e205231154b0dc77446f.jpeg] -
Kkissing
24.09.16 · 121.♡.79.213
저희 고모도 종교에 빠져서 고모부가 남긴 그 많은 재산 다 탕진하고 지금 셋집에서 근근히 사십니다. 그거 반만 지켰어서 진짜 남 부럽지 않게 사셨을텐데 안타깝지도 않더라구요. 진짜 종교에 미치면 무섭습니다. - U
userj
24.09.16 · 39.♡.24.6
기독교는 기복 신앙이 아닌데, 왜 딸의 축복을 부탁할까… 심지어 헛된다는 말까지….
미국도 저러면 총들고 교회를 찾아갈텐데… -
개개굴개굴이
24.09.16 · 112.♡.214.104
카드빚이 아직 무섭지 않은 수준이었나보군요 하.....
몇번이나 다시보지만 볼때마다 화나는 스샷 ㅠㅠ -
텔텔레파시
24.09.16 · 117.♡.10.135
주작일 가능성이 큰 카톡인거 같아요.. -
TTyphoon7
→ 텔레파시
24.09.16 · 118.♡.13.17
저렇게 앞뒤구분 못하고 교회에 바치는 사례가 한둘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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