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후기.jpg
아
아스트라 (121.♡.154.199)
2024년 9월 16일 PM 07:48 · 수정됨(20:41)
조회 3,164 공감 0
중간중간 고구마가 있긴 하지만
극을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참고 보니
거침없는게 시원시원하네요
특히나 요 몇년간 사시오패스들 및 정치무쉑들 보니...
드라마라 너무 아쉽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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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09.16 · 211.♡.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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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termute
24.09.16 · 125.♡.155.250
어설프게 안봐주고 시원시원하게 끝까지 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의로운 척하다가 뒤에 뒤통수 치는 특정 직업군들에 대한 묘사도 좋았습니다.
그간 한국 작품들에서 겉멋만 들어서 거짓으로 그려냈던 정의로운 검사 라는 현실에선 존재하지 판타지 같은 묘사에 비하면 제일 현실적이었죠.
기억이 가물한데 부패 판사도 나왔던 것 같고.. 우리나라 부패 캐릭터 종합세트였네요..
(거의 어른 동화같은 판타지스러운 빈센조에서 나온 묘사가 제일 현실적이라니 아이러니 했습니다. ㅎㅎ) -
AAppleAde
24.09.16 · 155.♡.121.56
드라마 처음에는... 왜 하필 마피아일까... 했는데... 드라마 마지막까지 가서는... 마피아로 설정 잘했네... 했습니다. 0..0)b -
루루네트
24.09.16 · 175.♡.133.110
옥택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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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축제가 최고지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