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맥주 드세요"
포
포이에마 (39.♡.204.94)
2024년 9월 17일 AM 03:00 · 수정됨(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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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길리암 드 카르팡티에(Giliam de Carpentier)는 음료를 직접 배달할 수 있는 보행 테이블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Carpentopod'라고 불렀습니다.
{video: https://youtu.be/xKDY4yWxfJM }
실제로 보면 무섭겠는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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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4.09.17 · 104.♡.71.38
오작동해서 밤중에 달려오면 ㅠㅠ -
고고창달맞이꽃
24.09.17 · 121.♡.15.131
층간소음 어쩔....^^ - 문
문스랩닷컴
→ 고창달맞이꽃
24.09.17 · 211.♡.59.215
신발(테니스공) 신기면... -
세세꼬시
24.09.17 · 211.♡.155.55
하울의 움직이는 테이블 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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