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동안 한번도 안짖고 소리를 안내서 병원에 가보니
잔망루피

Lv.1 잔망루피 (112.♡.110.132)

2024년 9월 19일 AM 08:12 · 수정됨(14:18)

조회 5,214 공감 0

해피!!

댓글 (13)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24.09.19 · 222.♡.64.78

    햇삐~!!{emo:damoang-meme-050.gif:100}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4.09.19 · 121.♡.94.37

    생활이 너무 만족스러우니 모르는 사람이 와도 그저 반가운 거겠죠.
  • 딸기오뎅

    딸기오뎅 Lv.1

    24.09.19 · 116.♡.188.207

    저희 집 개도 그랬습니다.
    사정상... 키울 수가 없어서 세 주인에게 보냈는데 세 주인 왔는데도
    잘 따라가더라구요. 그만큼 사람에게 친숙해졌다는 거 아닌가 싶네요. 지금도 잘 지낸다고
    사진 올려오고 그럽니다.
  • 액숀가면

    액숀가면 Lv.1 → 딸기오뎅

    24.09.19 · 14.♡.107.237

    새주인도 잘 따라가는건 왠지 슬프네요.
  • 박스엔

    박스엔 Lv.1

    24.09.19 · 180.♡.121.8

    시츄가 잘 안 짖는거 같습니다 ㅎㅎ
  • 풋콜패리티

    풋콜패리티 Lv.1

    24.09.19 · 122.♡.230.26

    시츄가 완전 할머니 같은 강아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지간히 불편해도 티를 안낸데요. 특히 아파도 아프척 하지 않는게, 되려 문제가 될 때도 많다더군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병원에 데리고 가보는 게 중요하답니다. 이상 견종백과에서 본 내용이었습니다.
  • coffee

    coffee Lv.1

    24.09.19 · 223.♡.169.173

    우리시츄는..
    아들램이
    짖는 연습을 시키는 바람에.. ㄷㄷㄷ
  • 조국수호이

    조국수호이 Lv.1

    24.09.19 · 106.♡.106.109

    https://www.youtube.com/watch?v=xZ0fO7PLY9M

    육아난이도 제로 / 단점 : * 먹음 ㅋㅋㅋ
  • 먼곳으로 Lv.1

    24.09.19 · 106.♡.137.97

    시츄는 아파도 티를 안내죠
    잘 짖지도 않고
  • 기무라타코야끼

    기무라타코야끼 Lv.1

    24.09.19 · 211.♡.142.168

    우리 고양이님은 너무 울어요.. 내가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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