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에게서 시원한 글을 보는건 역시 어렵나 봅니다
C
Castle (211.♡.113.188)
2024년 9월 20일 PM 01:08 · 수정됨(14:24)
조회 891 공감 0
정부가 잘해야 한다는군요.
본인은요????
아까운 시간을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흘려 보내실건가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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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4.09.20 · 21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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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특수보노
24.09.20 · 211.♡.97.190
장황하네요. 하여튼 자기 책임 아니라는 소리를 길게도 뽑았네요. -
KKenia
24.09.20 · 175.♡.100.133
중간에서 나랏돈 받으면서 그냥 놀고싶나봐요.
의장역할도 제대로 안하면서 저런 글만 싸지르는거 보니까요. - 2
2024년4월10일
24.09.20 · 118.♡.11.64
야이 등킨도나쓰야
국회의장이 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착각 좀 하지 마세요 -
Kkmaster
24.09.20 · 1.♡.134.156
우씨가 나이브 한게 종특인지 의문이 듭니다 - 귀
귀가부부부장
24.09.20 · 115.♡.175.103
전형적인 ㄹ혜식 유체이탈 화법이네요 -
칸칸느
24.09.20 · 1.♡.145.42
말이 길면 머다? 뒤가 구리다. (정치공통) -
마마을이
24.09.20 · 118.♡.74.135
딱 소위 진보 기레기들과 같은 입장이네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도 어떻게든
중간에 위치해야 한다는 의무적, 기계적 중도...
그게 이 세상을 더 빨리 망하게 한다는 걸
빨리 알아야 할텐데... 기대하긴 어렵겠죠? -_-;; -
그그루
24.09.20 · 218.♡.117.68
저인간들이 그럴거라는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었고, 본인이 본문에 쓴대로 ’시간을 제대로 쓰지 않거 흘러보냈다’는 건 앞으로도 쭉 그럴건지 궁금하군요? -
수수선영
24.09.20 · 210.♡.182.121
국회의장으로써 명분을 위해 어느 정도 시간을 주는건 맞습니다만, 최후통첩은 진작에 했어야죠.
어차피 안될 줄 알면서도 연휴를 쭉 그냥 날린건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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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저 화상을 어째야 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