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14.♡.133.222)
2024년 4월 16일 AM 04:12
수없이 잃었던춥고 모진 날 사이로조용히 잊혀진 니 이름을 알아
멈추지 않을게.
몇 번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아이유 - 이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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