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다녀왔습니다.
프
프랑크샴락 (125.♡.80.121)
2024년 4월 21일 PM 12:31 · 수정됨(15:41)
조회 775 공감 0
날씨가 그렇게 좋은 날은 아니였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날씨와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이번엔 특히 랜트를 하지 않고 버스를 타고 다니며 식도락 여행을 즐겼는데요
버스를 타고 다니니 골목골목 길가 소소한 소품샵 들과 빈티지 샵 그리고 개인 카페들
조금한 맥주집 등등 구경하고 간단하게 즐기는 것 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한가지 문제는 이번에 조금 놀라웠던게...중국 사람들이 정말...엄청..많더군요;;
유명한 명소에 가게되면 ( 용두암 정도 ) 중국인줄 알았습니다...
어찌나..소란스럽던지..ㅠㅠ 결국 자리를 피했죠...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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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은언덕
24.04.21 · 117.♡.2.40
어 그런가요? 제가 서귀포에 살아서 그런가 아니면 관광지를 안가서 그런가 중국인들 많이 못봤거든요. 많이 오시나봅니다. ㅎㅎ 즐거운 여행 되셨기를 바랍니다. ^^ - 프
프랑크샴락
→ 낮은언덕 작성자
24.04.21 · 125.♡.80.121
열심히 피해 다녔어요 ㅋㅋㅋ 제주시쪽 시내에는 정말 엄청많아요 ㅋㅋ 은남동쪽 도 그렇고요^^;;
그래도 제주에 살고싶네요 ㅠㅠ 서귀포 사신다니 부럽습니다 ㅠ -
낮낮은언덕
→ 프랑크샴락
24.04.21 · 117.♡.2.40
제주시는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어요 ㅋ 제주가 아니라 서울 위성도시 같은 느낌에 주차지옥이구요 ㅠㅠ 서귀포를 어직도 많이 사랑합니다 ㅎㅎ - 칠
칠칠이
→ 낮은언덕
24.04.21 · 211.♡.8.43
동의합니다. 서울에서 살다 제주시 1년 서귀포 이주 7년차 입니다. -
낮낮은언덕
→ 칠칠이
24.04.21 · 117.♡.2.40
오죽하면 제주시 갈 때마다 킥보드를 살까 고민하겠어요. 외곽에 차 세워두고 시내는 킥보드를 탈까 하는 ㅋㅋ -
국국수나냉면
24.04.21 · 112.♡.224.214
900원이라니 ㄷㄷㄷㄷ.
오일장 ‘땅코’ 도너츠 댕기네요.
앗. 내일이닷 ^^(제주민속오일장은 2,7입니다) - 프
프랑크샴락
→ 국수나냉면 작성자
24.04.21 · 125.♡.80.121
좋은정보감사합니다!!ㅋㅋㅋㅋ
저렴한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꼭 어릴적 시장터에서 사먹던 도너츠 빵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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