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을 버리고, 넘어왔습니다.
R
REGIORUNNER (211.♡.146.204)
2024년 4월 22일 PM 03:53 · 수정됨(16:47)
조회 644 공감 0
약 20년간의 관성은 버리기 참 쉽지 않네요
아예 커뮤생활을 접었다가, 관성이라는 핑계로 기웃기웃하다 드디어 글을 씁니다.
쌓아둔 시간의 흔적들이 아까워 어쩔줄 몰라하다가, 이번 기회에 비워내고 나니 그만의 장점이 있음을 느끼네요.
별볼일 없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댓글 (16)
- N
nosocomialis
24.04.22 · 175.♡.33.242
반갑습니다~~ :) - 저
저탄고기
24.04.22 · 182.♡.77.133
반가워요 {emo:onion-161.gif:50} - 피
피뎅이
24.04.22 · 61.♡.246.17
반갑습니다.. -
JJedi
24.04.22 · 211.♡.192.202
다시 커가는 바다의 눈팅속으로..어서오세요!! -
IISFP
24.04.22 · 122.♡.96.214
잘 오셨습니다! - 수
수필
24.04.22 · 158.♡.213.101
반갑습니다{emo:onion-119.gif:50} -
페페퍼로니피자
24.04.22 · 27.♡.242.71
막상 비워내면 별볼일 없죠 - 사
사수오비
24.04.22 · 211.♡.188.211
저도 첨에는 어색했는데 이제는 적응이 되네요. -
Wwind
24.04.22 · 211.♡.99.61
환영합니다 :) -
녹녹슨화살
24.04.22 · 121.♡.178.186
{emo:onion-059.gif:50}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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