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 참.....
IKnowNothing

Lv.1 IKnowNothing (175.♡.83.45)

2024년 5월 3일 AM 09:33 · 수정됨(13:23)

조회 1,062 공감 0

1. 윗집 세살 아이가 몇십분동안 집안을 전력질주를 하는데 제지를 안하는 보호자.....

기나긴 항의 끝에 조금은 제지를 하긴 하는듯 한데, 금방 또 뛰고 금방 또 뛰고....

말로는 더 두꺼운 매트 깔고 소음방지 슬리퍼 신기겠다고 하고는 전혀 안하는 중


2. 화장실에서 스믈스믈 올라오는 담배냄새....

어째 봄인데도 더 심해지네요

(전세라서 뭔가 시공하기도 어렵습니다)

심지어 부엌에서 팬 켜놓으면 여기서 냄새가 올라올때도 있더군요


3. 지금 막 발견했는데, 창틀 외부에 보이는 귤껍질;;;;;

윗쪽 라인 어느집에선가 창밖으로 귤껍질 던진게 저희집 창틀쪽에 걸린듯 하네요



정말 다이나믹하죠? 

정말 인간들 왜 이럴까요 ㄷㄷㄷㄷ

댓글 (7)

  • 난나ㅋ

    난나ㅋ Lv.1

    24.05.03 · 121.♡.76.146

    아파트 민폐 종합선물세트군요. ㅠㅠ
  • IKnowNothing

    IKnowNothing Lv.1 → 난나ㅋ 작성자

    24.05.03 · 175.♡.83.45

    스트레스 만빵입니다ㅠㅠ
  • 블랙맘바

    블랙맘바 Lv.1

    24.05.03 · 203.♡.136.25

    애가 뛰는 건 그럴 수 있죠. 하지만 애가 뛰는 걸 놔두는 부모는 용서가 안되는 거죠.
  • IKnowNothing

    IKnowNothing Lv.1 → 블랙맘바 작성자

    24.05.03 · 175.♡.83.45

    부모도 아니고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ㄷㄷ
    부모는 주말 포함 매일매일 아침에 맡기고 저녁에 데리러 오는 모양이네요
    저집 할머니가 가장 문제인듯 합니다
    “잠깐 폰 볼때 애가 뛸 수도 있는데, 잠깐 뛴다고 자꾸 항의하면 스트레스 받으니 좀 봐달라”라고 하더군요
  • L

    loveMom Lv.1

    24.05.03 · 211.♡.202.145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이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57_jCg8IkV6_84c2c7886f7544478458d9d92222dd12d95f6800.webp]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4.05.03 · 121.♡.237.223

    고생이시네요.
    이웃을 잘 만나야 하는데, 이게 맘대로 되는 일도 아니고 말이죠.
  • 아이비아

    아이비아 Lv.1

    24.05.03 · 106.♡.121.69

    2번 같은 경우는 댐퍼달린 환풍기(화장실, 주방 둘다)로
    교체 해주시면 큰 비용 안들이고 해결 가능해요(10만원 안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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