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회의장 선출떄문인지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새
새우사랑 (121.♡.226.132)
2024년 5월 17일 PM 12:14 · 수정됨(13:56)
조회 521 공감 0
추미애님이 될줄알았어요…
그리고 간절히 그렇게 되길원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 날벼락인가요???
대선때 진것보다 기분이 더 안좋아요…
이렇게 기분나쁜 배신감은 뭐라고 애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이기분 한동안 오래갈것같아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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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igger
24.05.17 · 119.♡.78.23
진짜 너무 짜증나네요..ㅠㅜ - 새
새우사랑
→ trigger 작성자
24.05.17 · 121.♡.226.132
이 배신감을 정말 뭐라고 애기해야할지 모르겟어요 ㅠ.ㅠ -
풍풍사재하
24.05.17 · 112.♡.81.97
뒷통수 쳐 맞는것 만큼 기분 나쁜 일이 없지요
당원과 지지자들 뒷통수 치고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뱃지 특권 누릴 생각만 하는
민주당내 시궁창 gsk들 생각하면
열불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 새
새우사랑
→ 풍사재하 작성자
24.05.17 · 121.♡.226.132
진짜 너무 답답합니다 ㅜ.ㅜ - 세
세례자후고
24.05.17 · 58.♡.228.88
윤석열을 홍꾸녕 내는 추 의장님을 상상했었는데 모든 꿈이 물거품 처럼…. ㅠㅠㅠㅠㅠ - 새
새우사랑
→ 세례자후고 작성자
24.05.17 · 121.♡.226.132
진짜 저도 그렇게 상상했어요... ㅜ.ㅜ
개혁도 나가리 된것 같아요 -
지지와타네호
24.05.17 · 223.♡.29.219
오창석 말 처럼 진짜 답답하네 속으로 연발하고
근무하는데 분이 삭혀지지 않네요 ㅠ - 새
새우사랑
→ 지와타네호 작성자
24.05.17 · 121.♡.226.132
아 진짜 지금 기분도 별로고요...
지금 제기분이 화난건지 아니면 우울한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ㅜ.ㅜ -
지지와타네호
→ 새우사랑
24.05.17 · 223.♡.29.219
오늘 아침 출근길에 잃어버릴 2년인거 같다는 생각에 울컥 하면서 분을 삭히면서 출근했습니다 ㅠㅠ - R
Rachel
24.05.17 · 211.♡.41.70
저도 애써 잊고 다른 일에 집중하려 하는데 화가 차서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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