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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5.139)
2024년 5월 30일 AM 02:05 · 수정됨(08:43)
조회 5,682 공감 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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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튼
24.05.30 · 14.♡.72.28
밤길 안전 운전 하시고 조심히 다녀오셔요~ -
폴폴셔
24.05.30 · 121.♡.117.112
ㅠㅠ 조심히 다녀오세요 -
유유튜브
24.05.30 · 203.♡.107.169
아이고 이시간에..ㅠ조심히 다녀오세요 -
뻘뻘글젖문가
24.05.30 · 211.♡.195.225
조심히 다녀오셔요~ -
까까만콩애인
24.05.30 · 1.♡.246.156
러브님 조심히 다녀 오세요 -
장장군멍군
24.05.30 · 58.♡.46.177
50세면 한창 젊으신 나이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익익명
24.05.30 · 125.♡.53.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옐옐로우몽키
24.05.30 · 59.♡.252.234
아휴……………… 광주까지 가시는길이 참 머시겠습니다. 거리때문이 아니라 그만큼의 정과 추억의 세월때문에요.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일적으로 만난 사람은 안보면 그만이라는데 그 세월도 내인생아니냐. 내인생에 이사람이 참 소중한 사람 아니었나… 그래서 요즘에는 업무적인 그런걸 떠나서 경조사는 왠만하면 참석하려 합니다. 지나고 보니 그 사람들도 내 인생의 한 부분이더라고요.
황망하게 젊은 나이에 떠나신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유가족 분들이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망자를 기억하는 모든 분들의 오늘과 내일의 안녕을 기도합니다 -
달달과바람
24.05.30 · 211.♡.8.179
조의를 표합니다.
늦은 밤인데 조심해서 다녀 오십시오. - L
lioncats
24.05.30 · 211.♡.28.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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