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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5.179)
2024년 6월 7일 AM 12:18 · 수정됨(10:49)
조회 281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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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6.07 · 173.♡.15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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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 상아78 작성자
24.06.07 · 211.♡.205.179
상아님 말에 울컥하네요
저도 아직 규정 정비가 되지 않은 틈을 비집고
소모임 당주를 공격한거라 봐서
이번 기회에 다모앙이 외적인 인프라 안정성 못지 않게 내부적 정비를 할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겉만 번지르하게 지음 뭐해여~
내부가 엉망이 되면 이내 무너질텐데요.
좋은 말, 함께하는 다모앙의 앙으로서 고마워요
{emo:damoang-emo-006.gif:50} -
까까만콩애인
24.06.07 · 1.♡.246.156
이런저런일 겪으면서 더 단단해 지는 경로당이 될겁니다
너무 개념치 마세요
금요일 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 시작하세요{emo:damoang-emo-008.gif:50} - L
loveMom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6.07 · 211.♡.205.179
저보다 당주님이 걱정되서요 {emo:onion-005.gif:50} -
란란초
→ loveMom
24.06.07 · 219.♡.88.128
울 당주님 예전 눕자 사건으로 봤을 때 멘탈이 당주님 답게 당당하십니다!!
이번 일로 소모임 관련해서 정리가 되면서 더욱 놀기 좋은
다모앙이 될테고, 그 속의 경로당이 될테니
조금 찬찬히 지켜봐도 될 것 같습니다~~ ^^ - L
loveMom
→ 란초 작성자
24.06.07 · 211.♡.205.179
눕자 사태때 샤갈님은 제 느낌에 유리멘탈이였는데요?{emo:onion-035.gif:50}
오죽한 안쓰러워 제가 경로당 입당했겠어요 ㅋㅋㅋ -
란란초
→ loveMom
24.06.07 · 219.♡.88.128
허허실실에 속으신 겁니다. ㅋㅋ
{emo:onion-013.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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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 너무 마음에 두지 마세요. 저는 러브맘님께서 미안해하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사는 곳에서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죠. 당주님들을 비롯해서 이런저런 형태로 의견 표현하신 분들도 단순히 누구 편을 든게아니라 그 일을 가까이서 실시간으로 지켜본 입장에서 본인들의 판단을 이야기 하신 거니까요. 이번일을 바탕으로 다모앙의 소모임 규정을 제대로 정비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한번만에 마음에 찰 정도로 해결되지 않아도 천천히 같이 하면 잘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mo:onion-028.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