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도피
0
0sRacco (126.♡.241.90)
2024년 6월 1일 AM 12:09 · 수정됨(08:14)
조회 923 공감 0
쉬고 싶은데 쉬지 않는 것이 누군가들에게는 좋은 일이라 쉬지 않으려 했는데 업무 일부를 막상 쉬게 되니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하는 듯해서 마음이 좀 불편해졌습니다
내적 모순이 가득합니다
구실 만들어 주말 동안 바다 건너 현실도피하러 왔습니다. 약간의 자랑질도 담겨 있는데 귀엽게 봐 주세요.
자고 일어나면 ‘뭔 뻘짓을 하고 있냐‘라는 생각과 함께 현타가 오고 멀쩡한 정신으로 집으로 가게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2)
-
무무명
24.06.01 · 175.♡.223.49
-
00sRacco
→ 무명 작성자
24.06.01 · 126.♡.140.219
네 감사합니다. 단세포 인간인지 자고 일어났더니 뭔가 나아진 것 같습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뚝 털어 버리는 겁니다.{emo:damoang-emo-007.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