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을 질렀더니 한동안 또 설레이겠네요
이쁘당

Lv.1 이쁘당 (175.♡.254.114)

2024년 6월 7일 PM 11:24 · 수정됨(06. 08. 00:33)

조회 2,140 공감 0

2017년인가? 처음 집을 지를때…

그때 진짜 짜릿했었는데

2019년에 투자 목적으로 지를때는 딱히 아무느낌 없었는데

부동산법이 바뀌는 바람에 투자 목적은 날라가버리고

부랴부랴 처음집 정리(84m2)하고 두번째 집(전세줌 79m2) 으로 이사하다가 꼬여서 ㅡㅡ 현재 월세 살고있는데 올해 11월에 두번째 집으로 이사 예정입니다

이렇게 한차례 점프 하니 대출이 사라지는 마법을 보게되네요

무대출 자가 보유 였다가

어제 119m2 (46평형) 집을 질러버리는 바람에 다시 ㅋ 대출 인생이 되겠습니다

2017년에 처음 지를때보다 더 설레이는게

지른 집 현관 펜트리가 ㅋㅋㅋ 서버룸으로 딱 입니다

빨리 이사가서 서버룸 꾸미고 싶네요


댓글 (6)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24.06.07 · 126.♡.38.91

    실례가 안된다면 아이스크림 하나만 사 주십쇼
  • 이쁘당

    이쁘당 Lv.1 → 옆집파브스 작성자

    24.06.07 · 175.♡.254.114

    어헛 6/15일 오프라인 모임 하는데 놀러오시면 아이스크림 쏩니닥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 이쁘당

    24.06.07 · 126.♡.38.91

    일본에서 한국 가는 뱅기가 ㄷㄷㄷㄷ
  • 이쁘당

    이쁘당 Lv.1 → 옆집파브스 작성자

    24.06.07 · 175.♡.254.114

    헛헛헛 일본이시군요 털썩
  • 지미니쓰

    지미니쓰 Lv.1 → 이쁘당

    24.06.08 · 58.♡.174.6

    하이브리드 껴주나요??
  • 이쁘당

    이쁘당 Lv.1 → 지미니쓰 작성자

    24.06.08 · 175.♡.254.114

    당근 입니닥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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