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에게 암살 당할 뻔 한 사람입니다
D
DoubleY (125.♡.22.171)
2024년 6월 8일 PM 07:33 · 수정됨(23:17)
조회 4,504 공감 0
일단 퇴근하고 아내가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직까지 택배에 대해서 한마디도 없습니다……………
흠.........ㅠㅠ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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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4.06.08 · 106.♡.131.213
오빠 할말없어? -
그그섬
24.06.08 · 210.♡.68.159
사형집행전 마지막 식사입니다. -
지지낭
24.06.08 · 136.♡.35.52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라고 쓰고 생각해보니 폭풍전야인가요... ㄷㄷㄷ
모쪼록 무탈히 지나가시기를!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6.08 · 210.♡.110.67
밥이 넘어가는군요... -
달달짝지근
→ 음악매거진편집좀
24.06.08 · 125.♡.218.23
안 먹고 있으면 더 큰 일 나지 않을까요? ㄷㄷㄷㄷ -
블블링블링종현
24.06.08 · 116.♡.44.74
폭풍전야..... - D
DoubleY
작성자
24.06.08 · 223.♡.51.29
왜 뭔지도 안물어 뷸까요.......???? -
TT5.3
24.06.08 · 183.♡.59.124
잘 먹네?
다 먹었어?
나랑 얘기 좀 해... - D
DoubleY
→ T5.3 작성자
24.06.08 · 223.♡.51.29
일단 음쓰 버리고 오라고만......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 T5.3
24.06.08 · 210.♡.110.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31304515_18v94Tu3_0634735c78da755d2b3a19642f841e17a25246d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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