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주년 본당의 날 운동회에 참석했습니다.
휘
휘뚜루 (175.♡.223.118)
2024년 6월 9일 PM 04:30 · 수정됨(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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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오다시피해서 왔습니다.
운동회가 메인인데
묵주기도
미사
식사
650명 이상이어서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기다리고
괜히왔다 싶었는데
그래도 시끄럽기는 하지만 흥을 끌어내는 진행자덕에
조금 신나긴합니다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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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6.09 · 180.♡.127.104
계산성당이 139년 됐군뇽 ㄷㄷㄷ -
PPolyxena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6.09 · 175.♡.223.118
오래된 것은 알았지만 정확한 햇수는 오늘 알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묵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
하하늘기억
24.06.09 · 211.♡.181.227
주임신부님이 적당히 하셨어야..
식전행사 대충 하고 넘어가도 주님이 이해해주셨을겁니다.
‘내 오늘은 봐준다’ -
PPolyxena
→ 하늘기억 작성자
24.06.09 · 223.♡.245.31
ㅋㅋㅋㅋ 만만치 않네요. -
시시슬리아
24.06.09 · 220.♡.25.200
헐 제 본당인데..(저는 냉담중..) -
PPolyxena
→ 시슬리아 작성자
24.06.09 · 175.♡.223.118
그러시군요
아시다시피 익명으로 살기 좋은 성당이니 머지 않은 날 놀러 삼아 오세요.
권하기 부끄럽습니다만. -
Mmoxx
24.06.09 · 122.♡.240.213
예전에 제 초등학교 동창이 파이프오르간 연주자 한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하나 모르겠네요. -
PPolyxena
→ moxx 작성자
24.06.09 · 175.♡.223.118
관심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연주회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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