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켜놓고 잤습나다
내
내아임다 (118.♡.4.79)
2024년 6월 9일 PM 06:27 · 수정됨(21:05)
조회 1,160 공감 0
새벽에 꿀잠 자고 있는데
애교있는 여자목소리로
“옵빵~” 하고 부르길래
어? 왜?왜? 하며 일어나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비몽사몽간에도 생각해 보니
집에서 저한테 오빠라고 부를 사람이 없는데
소름이 쫘~~악 끼치더군요
고등학교때 가위 한두번 눌려보긴했지만
무서워서 불켜놓고 잤어요
댓글 (16)
-
크크리안
24.06.09 · 58.♡.210.48
이방~ 아녔어욧 -
내내아임다
→ 크리안 작성자
24.06.09 · 118.♡.5.233
아이구야~ 아랫집인데 잘못 오셨나보네요 -
Mmetalkid
24.06.09 · 14.♡.240.124
??? : 이옵빠 보기완 다르게 겁 많은거 기여웡~ 오늘 또 놀래켜야지 -
내내아임다
→ metalkid 작성자
24.06.09 · 118.♡.5.233
안됩니다~ 귀신미신 안믿는데
진짜 무서웠다구요 ㅠㅠ -
MMDBK
24.06.09 · 172.♡.95.40
잘생기셨나보군요. 저한텐 그런거 읎더라고요 -
내내아임다
→ MDBK 작성자
24.06.09 · 49.♡.71.249
접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833243129_6EQSn9Cj_1cb3cbd8765078ec19a2ac5349e24c1163e13290.gif] -
세세상여행
24.06.09 · 175.♡.69.67
잘 때 베개 밑에 부엌칼 두면... 아닙니다... -
내내아임다
→ 세상여행 작성자
24.06.09 · 49.♡.71.249
제가 미신 귀신 뭐 이런걸 안믿는데 ㅠㅠ -
Ggreywind
24.06.09 · 58.♡.146.146
옷방에서 주무셨나요? -
내내아임다
→ greywind 작성자
24.06.09 · 49.♡.71.249
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