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개시 했습니다.
B
blackcat™ (112.♡.133.2)
2024년 6월 10일 PM 03:15 · 수정됨(16:16)
조회 891 공감 0
어제 너무 더워서 와이프랑 딸래미랑 콩국수를 먹기로 하고
동네에서 맛집이라는데를 갔다왔습니다.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다 먹는데 8분 정도 걸린듯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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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6.10 · 182.♡.240.10
콩국수는 역시 자유게시판에 게시해야....죠... -
Bblackcat™
→ 삼진에바 작성자
24.06.10 · 112.♡.133.2
저는 아무것도 첨가 안하고 먹었는데 삼진에바님은 소금파이십니까? 설탕파이십니까? -
삼삼진에바
→ blackcat™
24.06.10 · 182.♡.240.10
저도 아무것도 안넣습니다. 김치만이 제 양념임미다. -
Bblackcat™
→ 삼진에바 작성자
24.06.10 · 112.♡.133.2
오 저랑 같으시군요 ㅎㅎ -
치치미추리
24.06.10 · 118.♡.7.30
맛이 없으셨군요, 그릇에 얼굴이 비치지 않네요. -
Bblackcat™
→ 치미추리 작성자
24.06.10 · 112.♡.133.2
점심먹은지 얼마 안되서 가서 제가 깨끗히 못먹었습니다 ㅠ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6.10 · 50.♡.69.55
개시...입니다. 콩국수가 어디 걸린 줄... ㄷㄷㄷ -
Bblackcat™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4.06.10 · 112.♡.133.2
앗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튼튼튼
24.06.10 · 223.♡.11.80
저는 소금파 입니다 -
휴휴먼계정
→ 튼튼
24.06.10 · 222.♡.140.144
저랑 같은 조직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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