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워라벨 VS 현실적....?
외
외람이들사라지길 (218.♡.236.204)
2024년 6월 12일 AM 08:35 · 수정됨(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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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아파트는 지방의 1,600세대에 구축(27년)입니다. 상대적으로 매매가가(국민평수 4억정도) 낮아서 신혼
부부도 많고, 단지 한가운데 초등학교가 있어서 아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10년 전까지는 그러지 않았던 같은데
요즈음 주차장에 1억 이하 외제차가 즐비하고 2억 가까이 하는 차량도 많습니다. 제네시스는 말할것도 없고요
개인적으로 고3, 고1 자녀를 둔 입장에서 월급으로 생활하기도 벅찬 시기에 집의 재산 가치에 연연하지
않고 본인들의 워라벨의 추구하는 모습이 부럽기도 합니다.
오늘도 만성 피곤증에 시달리는 직장인의 한탄 이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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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남인즐
24.06.12 · 211.♡.131.158
리스도 하나의 방법이죠. -
AAREA49
24.06.12 · 58.♡.212.254
제가 직장 후배덜에게 농담으로 하는말이 있습니다
욜로 욜로 하다 골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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