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HS (220.♡.139.110)
2024년 6월 13일 PM 03:16 · 수정됨(06. 23. 20:30)
80년대 해수욕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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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백만년만에 워터 피아를 갔었고 수용복에 상의 탈의 상태로 들어 갔습니다.
모두 레쉬가드를 입고 있네요.
저와 외국인 백인 남녀 분들 이렇게 세명만 안입었습니다.
저도 외국인 취급 받는 느낌과 저도 한국인이지라 다음에는 입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든 생각이...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 위 80년대 사진들 처럼 남자는 거의 다 상의 탈의가 기본 이었습니다.
제가 바다 근처 동네 살아 잘 알고요.
여성분들이야 몸매 좋은 분들은 80년대에도 비키니 차림이고 가릴분들만 가렸고
요즘도 몸매 안좋은 분들만 입는거 같은데...
남성분들은 왜 레쉬가드를 입기 시작 한것일까요?
저 때는 레쉬가드가 없어서? 그건 또 외국인들은 요즘 레쉬가드 거의 안입는거 보면 이상하고
남성들이 레쉬가드를 입기 시작 한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남성분들이 부끄럼을 타기 시작 했나??
뱃살 같은건 80년대에도 있었고
저때도 피부 타는건 다들 생각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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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면
뱃살과 햇빛 차단 때문이라면
왜 우리나라 남성들만 뱃살, 햇빛을 차단 하려고 하는 걸까요?
그리고 예전 우리나라 남성분들은 왜 뱃살, 해빛 차단을 걱정 안했던걸까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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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06.13 · 27.♡.242.71
주목적은 뱃살가리기요 -
CCKHS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4.06.13 · 220.♡.139.110
외국인들도 뱃살 나왔는데요. -
FF3YNM4N
24.06.13 · 175.♡.147.87
피부 다 타서그런거 같아유.. - 배
배리앨런
24.06.13 · 203.♡.92.163
뱃살요 -
삼삼진에바
24.06.13 · 223.♡.51.159
배 가릴려고요.... -
YYonaz
24.06.13 · 211.♡.135.130
배를 가리기위해서.. ㅋㅋ -
파파키케팔로
24.06.13 · 218.♡.166.9
못생긴건 좀 가립시다. 마스크도 좀 쓰자구요 -
BBLACK
24.06.13 · 58.♡.69.34
배가.....ㄷㄷㄷㄷ -
루루다아빠
24.06.13 · 211.♡.133.105
뱃살 + 햇빛 가리기 용이죠..' -
PPWL⠀
24.06.13 · 119.♡.25.76
저는 물 속에서는 도저히 못 입겠더군요. 나와서도 큰 수건으로 등을 덮는게 더 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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