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영화] 자전거 도둑
시
시네망 (104.♡.149.2)
2024년 6월 15일 PM 12:54 · 수정됨(15:13)
조회 800 공감 0

장르: 드라마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개봉연도: 1948
-개요-
2차 대전 직후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의 거리. 오랫동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거리를 배회하던 안토니오는 우연히 직업 소개소를 통해 거리에서 벽보를 붙이는 일을 맡는다. 그러나 그 일을 하기 위해선 자전거가 필요했고 이 사실을 안 아내 마리아는 남편의 직업을 위해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했던 침대 시트를 전당포에 맡기고 자전거를 구입한다. 한편 직업을 갖게 된 안토니오와 그의 아들 브르노는 기쁨을 참지 못하지만 아뿔싸! 이게 웬일? 이튿날 안토니오가 출근하여 벽보를 붙이는 사이 한 사내가 자전거를 타고 도망치는 것이 아닌가?
네오 리얼리즘 영화의 대표작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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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ger
24.06.15 · 1.♡.31.115
엄복동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
EeNDePD
24.06.15 · 39.♡.231.250
왜 ubd가 아닙니꽈????? -
렌렌더
24.06.15 · 175.♡.223.148
저는 이 영화 하면 생각나는게
오래전 ebs에서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점심쯤에 이 영화를 보여주는데
완전 빠져서 보다가.. 약속(여사친)이 있어서 뒤를 못보고 나갔어요
근데 그 친구가 약속시간이 되도 안오더니 늦게 와서 미안하다며 하는 말이 저 영화 보고 오느라 늦었다는 거에요
좋은 영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구박 실컷 해줬습니다 ㅋㅋㅋ
그 후로 다시 영화를 못봐서 자전거 찾는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
장장군멍군
24.06.15 · 58.♡.46.177
자전거 도둑...정말 명작 중의 명작이죠
저는 고전 영화 중에선 영화 '금지된 장난'과 함께 최고의 작품으로 꼽고 있습니다 -
포포크리스
24.06.15 · 125.♡.70.134
덕분에 영화 한 편 감상 잘 했습니다.
없는 사람들은 참으로 죽어라죽어라 하는거 같아요. 아주 오래된 영화인데도 아버지와 아들의 감정이 느껴지게 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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