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눌 경험한 원주 뮤지엄산 진상 관광객들
뱅
뱅갈로장금이 (39.♡.231.3)
2024년 6월 15일 PM 08:17 · 수정됨(20:26)
조회 1,511 공감 0

오늘 가족들과 원주 뮤지엄 “산” 을 다녀왔습니다.
10시 오픈하고 들어가서 11:30분 경 나오는길에 저 조형물 앞 잔디에서 아주머니 4명 아저씨 3명이 앉아서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으시더군요. 들어가지 마세요 표지판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말이죠
꽃밭도 지려 밟구서 너무나 당당하게 “빨리찍어 나가라고 하기전에 어서어서” 이러면서 말이죠..
참 .. 부끄러운걸 알면서도 굳이 왜 저러고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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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06.15 · 121.♡.219.77
요즘드러 부쩍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 진듯합니다. ㅠㅠ -
Ggksrjfdma
24.06.15 · 58.♡.220.53
정말 너무 너무 부끄럽고 창피합니다 - 서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24.06.15 · 116.♡.153.205
저도 그런 사람들 참 싫어요ㅡㅜ -
요요시
24.06.15 · 1.♡.118.36
참 신기한게 저런 사람들의 정치 성향도 매우 정확하게 일관됩니다.
어찌보면 이게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이 결국 하나로 귀결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
Kkissing
24.06.15 · 118.♡.2.88
예전에는 저런 진상들이 눈치를 보고 밖으로 다니질 않았는데 시대가 좋아지니 죄다 나오는거 같습니다. 예전같으면 사회적으로 그냥 매장인데. -
Cclien11
24.06.15 · 211.♡.142.64
90%확률로 2찍이라 추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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