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부자 이야기는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Turandot

Lv.1 Turandot (121.♡.168.47)

2024년 6월 16일 PM 08:50 · 수정됨(22:55)

조회 1,125 공감 0


본인 이야기도 아니고,

친구/지인이 60억 아파트 물려주고 증여세 이십몇억을 내야하니 어쩌니 ㅡㅡ


저랑 상관도 없는 사람 이야기,

당장 마통 몇 천 갚아나가는 것도 아둥바둥하는 사람한테 왜 저런 이야기를 하는지… 

어제는 피자 사먹을까하다가 돈 2만원도 아까워서 그냥 포기했는데 말이죠… 


괜히 체한 것 같고 기분만 나쁘고… 그렇네요

주말 마무리가 참…

댓글 (9)

  • 훈제계란

    훈제계란 Lv.1

    24.06.16 · 125.♡.154.181

    유난히 그런 사람이 있더군요
    허영심이죠 ㅎㅎㅎ
  • Turandot

    Turandot Lv.1 → 훈제계란 작성자

    24.06.16 · 121.♡.168.47

    괜히 기분이 안 좋네요… ㅠㅠ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4.06.16 · 125.♡.79.144

    계속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관계를 멀리 할 수 있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김영하 "살아보니 친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 그차나

    그차나 Lv.1

    24.06.16 · 58.♡.110.56

    말하는 본인은 얼마짜리 아파트길래요 ㅎㅎ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같네요 ( 쿠팡이츠
    피자헛 2만원 할인 놓쳤습니다) ㅠ
  • Java

    Java Lv.1

    24.06.16 · 116.♡.66.77

    선망이 열등감이 되고, 그 열등감이 선망을 증폭하고, 그걸 주변에 해소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아요.
    멀리하심이 좋아보여요~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4.06.16 · 210.♡.187.170

    자랑할려면 유료로 하라고 해주세요 ㄷㄷㄷㄷㄷㄷ
  • 회로쟁이

    회로쟁이 Lv.1

    24.06.16 · 119.♡.111.229

    본인 주변 사람이 잘난게 자기가 잘난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과 상대하기 힘들어요.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24.06.16 · 223.♡.169.222

    너무 도를 넘은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멀리 하시는게 삶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마음이 건강한 좋은 분들을 더 많이 만나세오
  • 누룽지닭죽

    누룽지닭죽 Lv.1

    24.06.16 · 59.♡.85.230

    경험상 보통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정작 본인은 내용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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