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뿌리며 뱀과 싸우는 청설모.gif
열린눈

Lv.1 열린눈 (223.♡.21.81)

2024년 6월 17일 PM 11:52 · 수정됨(06. 18. 10:44)

조회 3,201 공감 0



귀엽게 생겼는데.. 한 성깔 하는군요 ㅎ


댓글 (19)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6.17 · 223.♡.162.50

    싸울땐 흑도 뿌리고 물고 꼬집고 해야죠
  • kita

    kita Lv.1

    24.06.17 · 119.♡.237.81

    https://youtu.be/oAUA2pfzrbM
    다람쥐 무섭더라구요.
  • H

    Hallo Lv.1 → kita

    24.06.18 · 211.♡.130.112

    오.... 다람쥐와 뱀이 대등한 관계였군요....
  • 세온 Lv.1 → kita

    24.06.18 · 211.♡.196.252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 대단하네요
  • 떼레레

    떼레레 Lv.1 → 세온

    24.06.18 · 186.♡.237.7

    그래서 다큐멘터리찍는 감독님들이 엄청 고생하시죠..
    저 장면 찍으려고 최소 며칠~한두달은 기다렸을지도 모릅니다..
  • 존스노우

    존스노우 Lv.1 → kita

    24.06.18 · 211.♡.205.209

    와 먹는소리 ASMR 급인데요? ㅎㄷㄷ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 kita

    24.06.18 · 223.♡.188.253

    다람쥐가 대단한 동물이었네요.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 kita

    24.06.18 · 39.♡.178.226

    밀웜까지는 봤지만…와…비암을 아그작아그작 ㄷㄷㄷ 독은 괜찮으려나요?
  • CaTo

    CaTo Lv.1

    24.06.18 · 112.♡.38.222

    ??? : 손도 없는 ㅅㄲ가 어딜!
  • PINECASTLE

    PINECASTLE Lv.1

    24.06.18 · 39.♡.79.180

    약 30여 년 전에 아버지 고향인 영주에 갔다가 정자 밑에서 잠깐 쉬는데 겁 없는(!) 청설모(제 기억엔 그런데, 아버지는 다람쥐라던...) 한 마리가 아버지 손가락을 깨물어서 아버지가 그 청설모 잡으려고 막 미○서 날○시던 장면 생각납니다. 의외로 성깔이 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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