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의 여주(아누크 애매)가 돌아가셨다네요
A
aeratus (174.♡.17.144)
2024년 6월 19일 AM 08:04 · 수정됨(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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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로 돌아가셨네요.
"남과 여"가 감독이 28세에 만든 저예산 영화로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영화상을 받았군요.
{video: https://youtu.be/A9Cs7eyOs18?si=zIPwUawR-zIF9hYU }
{video: https://youtu.be/hkIRbgmG2lY?si=0o-6KyktFllvwfkO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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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endipity
24.06.19 · 47.♡.18.87
연명은 계속 수명을 연장하고 있다는 뜻인데 살아계시다는 거죠? -
Aaeratus
→ Serendipity 작성자
24.06.19 · 174.♡.17.144
흠, 왜 연명이란 단어가 떠올랐는지 모르겠네요. 수정했습니다 ㅠㅠ -
SSerendipity
24.06.19 · 47.♡.18.87
제목을 보니 돌아가신거네요. 그럼 영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aeratus
→ Serendipity 작성자
24.06.19 · 174.♡.17.144
아, 영면... ㅇㄴ을 교차시켰네요. -
RRanomA
24.06.19 · 211.♡.130.23
바~바바 바바바바바 바바바바바…가 남과 여이고, 우~우 우우~우우~우~우 가 러브스토리이던가요. -
Aaeratus
→ RanomA 작성자
24.06.19 · 174.♡.17.144
맞습니다. 바~바바 바바바바바 바바바바바... -
블블랙맘바
24.06.19 · 203.♡.136.2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Hhwaly9
24.06.19 · 14.♡.32.221
페데리코 펠리니의 [달콤한 인생]에 나오시죠. 도회적이고 세련된 미인으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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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생의 마지막 작품도 바로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Les plus belles annees d'une vie /
THE BEST YEARS OF A LIFE)]으로 [남과 여(1966)] 3부작의 완결 편이었다.(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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