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멍멍이...털뭉치녀석 입니다.
히
히타기새 (124.♡.121.44)
2024년 6월 19일 PM 08:55 · 수정됨(22:28)
조회 917 공감 0
여전히 주인말은 안듣고.. 지멋대로 노는 녀석이지만…
그래도 주인이라고.. 애견놀이터에 풀어주고 놀면서 주인놈 있는지 체크하면서 놀더라구요 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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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6.19 · 14.♡.221.209
아유 똘망똘망~ {emo:onion-034.gif:50} -
남남극백곰
24.06.19 · 114.♡.188.135
먼지야~~~~~ 주인공 -
빈빈BIN
24.06.19 · 118.♡.210.12
아이고 똘망똘망 너무 귀엽네요~~ - 버
버미파더
24.06.19 · 86.♡.70.19
어디서 듣자하니 말귀 알아들을 정도로 큰 강아지가 알면서도 말을 듣지 않는 건
주인이 너무 좋아서 본인에게 향하는 관심을 다른 것과 나누지 않고 계속 받고 싶어서 라고 하데요.
둘째가 태어나면 말썽쟁이가 되는 것과 비슷한 거 아닐까 싶기도 하지요. ㅋ -
코코크튜브
24.06.19 · 222.♡.163.143
푸들이 보이는 군요??{emo:onion-052.gif:50} -
깜깜순할매
24.06.19 · 59.♡.254.6
오잉오잉 먼지얌!
오랜만이야! -
해해피해킹
24.06.19 · 118.♡.111.181
{emo:onion-02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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