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베개 결국 질렀습니다.
김
김흙 (61.♡.247.102)
2024년 6월 20일 PM 08:44 · 수정됨(06. 21. 01:03)
조회 2,079 공감 0
예전에 만년필 써보고 나는 153이 체질인가보다 하고 살고 있지만 이번에 다시 도전해보지요.
4개월 이상 기다려야한다니
겨울에 다시 필사에 도전해볼까봐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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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G워시타워
24.06.20 · 211.♡.103.62
저도 첫날 바로 질렀습니다. 40만원을 태울까... 하다가 ... 홀더에 미련이 남습니다 ^^;; - 대
대퇴부가성감대
24.06.20 · 49.♡.147.227
후원하고 싶은 맘은 있는데... 만년필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갈등이 많이 생기네요. 저 사각 그립부는 도저히 적응이 안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ㅠㅠ -
붉붉은낙타
→ 대퇴부가성감대
24.06.20 · 223.♡.250.211
만년필 좋아해서 구입은 했는데 저 사각그립이 편하게 잡고 쓸 수 있을지 좀 불안하긴 합니다. -
딜딜버트
24.06.21 · 121.♡.60.134
만년필 배게는 도대체 뭔가 싶어 들어왔는데 이름이 bege였군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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