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추락의 시발점이 된 사건.

Lv.1 제나크 (183.♡.130.144)

2024년 6월 21일 AM 12:56 · 수정됨(10:24)

조회 4,169 공감 0


사실 다모앙 으르신들 학창시절에 저 정도는 다들 겪어보셨을거고

(저는 친구가 선생한테 태권도 돌려차기 맞고 날라가는 장면을 본 기억이...)

저 당시에도 학교에서 체벌이 어느 정도 관행이었던 시절이었는데

동영상이 퍼지고 뉴스타면서 이슈가 되니까 파장이 어마어마했던 사건이죠.


저때는 선생이 학생을 폭행했다는 기사가 많았는데

지금은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했다는 기사밖에 안보이는군요;;;

댓글 (19)

  • humanitas

    humanitas Lv.1

    24.06.21 · 78.♡.45.236

    2004년도 사건이군요. 저 때는 이미 제가 한국 떠난 지 좀 되던 시기여서 저 영상은 오늘 처음 봤습니다. 저도 체벌이 당연시 되던 시절에 학교 다녔지만, 저 영상은 좀 충격적이어서 검색해 봤네요.
    MBC 뉴스 보도에서 해당 사건 확인 되네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04/nwdesk/article/1958219_30775.html
  • 블루모카

    블루모카 Lv.1

    24.06.21 · 125.♡.247.181

    저딴 짓 하던 것들이 지금 교장 교감…
  • bigegg

    bigegg Lv.1 → 블루모카

    24.06.21 · 211.♡.177.198

    애들 패던 애들이 교장되더니 선생님 맞는건 나몰라라 하죠..
  • 쏘랭 Lv.1 → 블루모카

    24.06.21 · 223.♡.247.30

    졸업한지 30년 지난즈음에 동문체육대회를 갔더니
    교장이 저때 별명이 피바다였고, 교감은 저희반 담임이었는데 목검으로 패고 루비반지낀 주먹으로 칠판앞에서 부터 계시판까지 애들 패던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교감이 교장을 하고 있네요.
  • L

    lioncats Lv.1

    24.06.21 · 211.♡.28.88

    저의 때는 체벌을 해도 주먹질하고 두들겨패는게 아니라 벌세우거나 매로 때리는거였는데 ㄷㄷ하네요
  • 곱디고운

    곱디고운 Lv.1

    24.06.21 · 175.♡.61.133

    여고의 나이 많은 남자선생님이셨는데
    의자를 던져서 여학생이 맞고 응급차에 실려간적 있었어요
    소문으로는 고막이 나갔다고…..
    야만의 시대였습니다
    선생님다운 선생님이 기억에 몇없어요
  • 5호라

    5호라 Lv.1

    24.06.21 · 175.♡.154.96

    뭐.. 든.. 차면 기우는 거져..
    검찰 권력도 좀 힘이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 마르면먼로

    마르면먼로 Lv.1

    24.06.21 · 211.♡.207.49

    선생질의 전형이죠. 쓰레기들
  • 우리딸이뻐요

    우리딸이뻐요 Lv.1

    24.06.21 · 1.♡.214.135

    예전에도 저런건 욕먹긴 했었습니다. 욕을 하면서도 교사들끼리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쉬쉬해줘서 그렇지...오래전부터 우리나라를 좀먹어 오는게 바로 그런 관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브람 Lv.1

    24.06.21 · 221.♡.220.75

    밀대걸레자루 미리 빼서 준비해놓고 60명 아이들을 50분 내내 두들겨패던 수학선생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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