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메뉴

연습하기
별의 전설
즈믄나래

Lv.1 즈믄나래 (116.♡.21.211)

2026년 5월 11일 PM 11:17

조회 114 공감 0

오래전 사람들은 밤 하늘을 바라 보며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는 세월이 흘러 전설이 되었다.

인류가 인지 하지 못하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닿는 한 줄기 빛으로 우리는 지금도 하늘을 보며 전설을 이야기 한다.

어쩌면 그 빛이 출발한 별은 지금은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아직도 빛이란 필름은 어둠고 까마득한 이 우주를 누비며 별의 전설을 전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사는 지구도 아득한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다른 누군가에게 닿아 전설이 될수 있을까?

저 우주 넘어 어딘가 별에서 우리 처럼 우리의 빛을 보고 아픔을 치유하는 노래를 만들고 희망을 말하는 이야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비록 그때 우리가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그들의 이야기와 전설속에는 우리의 흔적이 영원도록 남아 있을것 같다.

20260501_211026(2).jpg

댓글 (1)

  • 벗님

    벗님 Lv.1

    05.13 · 59.♡.164.189

    점을 찍는다.

    검은 점 하나,

    하얀 점 하나.

    하나는 눈을 감아야 보이고,

    하나는 눈을 떠야 보인다.

    내내 잊혀지지 않도록,

    내내 기억될 수 있도록.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