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Jeans (106.♡.131.88)
2025년 1월 3일 AM 10:54 · 수정됨(01. 09. 15:37)
저는 감성적으로는...
1. 아이팟 미니2세대 (저의 첫 애플 제품)
2. 아이팟 나노 1세대 (무언가를 처음으로 줄서서 사본 기억..고3..롯백본점에서..)
성능, 효율상 만족감이 컸던 제품으로는..
1. 맥북 m1(그냥 멀티미디어용으로만 돌리는데도 아직까지 너무 좋습니다.한 5년이상은 더 쓸거같아요)
2. 아이폰se 1세대 (지금도 안 팔고 갖고 있지만..이걸 어떻게 썼지..답답한 부분이 많지만..사용당시에 만족감이 컸습니다.)
+ 악세사리로는... 단연코..에어팟프로 1,2세대..
번외로
사용해보지 못한 제품 중 아직까지도 써보고 싶은 제품은..
1.ipod hi-fi
2. homepod
여러분들의 기억에 남는 애플제품은 어떤것들이 있으셨나요.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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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cir
25.01.03 · 220.♡.18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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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Jeans
→ lucir 작성자
25.01.03 · 106.♡.131.88
클릭휠 진짜 그 감은 지금 만져봐도 좋죠 ㅎㅎ 집에 잠자고 있는 아이팟 클래식 있긴 합니다.
아.....그때 공식 출시때 정말..기억에 납니다.저는 어린 학생이라 구매는 못했고 형이 구매하는거 직관하긴 했어요 ㅋㅋ
셔플도...미니가 망가지는 바람에 부모님께서..사주셨는데..도난 당했던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 ㅜ -
Bbends
25.01.03 · 58.♡.171.254
다들 비슷한가요 ㅎㅎ 저는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셔플 2세대입니다.
제가 직접 사용하진 않았지만 가장 충격적이었던 기기는 아이팟 터치였습니다. -
NNewJeans
→ bends 작성자
25.01.03 · 106.♡.131.88
아 터치는..저의 친형이 구매했는데..저도 기억에 나네요.. 진짜..멋진 기기죠.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역시 임펙트있던 물건들은 아이팟이었군요 ! - S
SCiHiFi
25.01.03 · 125.♡.119.198
아이팟 미니 1세대를 구매하고, 그 다음주에 2세대가 나왔던적이 ㅎㅎ 있었죠.
그런데 진짜 잘 썼습니다.
그 이후 아이팟 셔플 1세대도 은근 잘 쓰고....
아이팟 셔플 시리즈는 편리해서 꼬박꼬박 썼네요. -
NNewJeans
→ SCiHiFi 작성자
25.01.03 · 106.♡.131.88
아...그래서 제가 2세대 썼을겁니다. 셔플이 모델명 답게 그냥 너무 가볍고 간편해서 좋았던거같아요. 단종직전에 나온 셔플이 아마 집 어딘가에 굴러다니고 있을텐데..말입니다 ㅜ - S
SCiHiFi
→ NewJeans
25.01.06 · 125.♡.119.198
저도 집에 막 굴러다니더라구요
셔플 버튼 없는 버전도 충격받고 욕하면서도 샀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심지어 그 중에 일본 여행가서, 호환되는 리모콘도 있는지 알아보기도 했었습니다).
그 다음 버튼 내장 클립형 잘 쓰다가 클립도 휘어먹고 했었죠.
진짜 4-5만원에 부담없이 사서 듣던 셔플이었는데 말에요 ㅎㅎ -
오오이싫어
25.01.03 · 211.♡.66.29
저는 아이팟터치 2세대입니다. -
NNewJeans
→ 오이싫어 작성자
25.01.03 · 106.♡.131.88
아이팟터치도 많이 언급하시네요! - O
OPEN
25.01.03 · 223.♡.78.18
2세댄지 3세댄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이팟터치요
d2 쓰다 만져봤던 터치의 경험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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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원 같은거 쓰다가 아이팟의 클릭휠을 써보니 완전 신세계였어요. 아무런 버튼도 없고 집게로 옷에 집어서 달고 다니던 셔플. 지금도 그립네요
그리고 아이폰4.. kt에서 첫 공식 출시해서 새벽부터 광클해서 1차수 수령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