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프맥에 애플 정품 케이스 쓰면서 불편한 점
C
choochoo (59.♡.49.34)
2025년 3월 21일 AM 10:38 · 수정됨(03. 25. 18:26)
조회 1,533 공감 0
첫 번째
카메라 버튼이 수시로 눌립니다.
케이스와 일체화 돼 있는 건 좋은데
이렇다 보니 손에 쥐거나 폰을 만지다 보면
의도치 않게 카메라가 켜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두 번째
맥세이프 자력이 너무 약합니다.
그립톡 류 쓰다 보면 불안합니다.
조금만 툭 쳐도 떨어져 버리니까요.
그래서 링 철판을 덧대서 사용 중입니다.
뭔가 쓸 수록 만족도가 떨어지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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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재
25.03.21 · 175.♡.37.76
카메라 컨트롤 버튼은 두번 눌러야 활성화하는걸로 바꿔주면, 원치않을때 눌리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전
전복죽
25.03.21 · 104.♡.68.24
케이스는 신지모루 두배자성 괜찮은것 같습니다. - 조
조금만더
25.03.25 · 221.♡.95.150
그냥 싼 게 최고더군요.
예전엔 비싼 케이스를 오래 썼었는데 지금은 알라에서 심심할때마다 싼거 종류별로 사서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어요.
가격도 개당 2000~6000원 사이로 싼 것 만 사니 부담도 적고 같은 디자인에 질릴 일도 적고.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도가 높은 케이스는 프레임 리스 라고 해서 옆이 완전 노출이고 뒷판과 위 아래만 지지하는 방식인데 그립감이 생폰 느낌이라 정말 좋더군요. 떨어트려도 모서리에서 보호해주니 상당히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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