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배 14프로맥스 리퍼를 받았습니다.
이
이젠V7 (210.♡.232.133)
2025년 7월 3일 PM 04:19 · 수정됨(07. 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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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고, 퇴근 후 홍대 애플스토어에 방문했습니다.
뒷판이 깨졌고, 액정에 스크래치가 좀 있는 편이었는데 처음에는 리퍼가 아닌, 수리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애플케어플러스 보증 기간이 하루 밖에 안 남은 상황이라 가급적이면 리퍼 제품을 받아서 더 오래 쓰고 싶었는데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액정 스크래치가 좀 심하다고 투정 아닌 투정을 부렸습니다. 그랬더니 자세히 더 살펴보더니 불편할 수 있겠다며 리퍼비시 폰 교체로 진행해 주었습니다. 다만, 15 이후 버전은 가급적이면 리퍼비시 대신 수리로 진행한다고 알려 주더라고요. 결국 8만 원에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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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7.0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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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얄밀꾸
→ Java
25.07.04 · 118.♡.96.228
리퍼폰은 리퍼폰일 뿐이죠.
껍데기가 새것이라 보통은 새 폰인줄로 많이들 인식합니다만 현실은 그냥 껍데기와 배터리만 바꾼 중고폰이라고 봐도 문제가 없죠 -
이이젠V7
작성자
25.07.04 · 175.♡.183.163
배터리 교체가 목적이었습니다. 8만 원에 배터리 교체한 셈이죠. 그리고 아이폰 10여 년 쓰면서 불량 리퍼폰 만난 적은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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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하는게 더 나을 정도로 엉망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